경상북도는
영주와 봉화 지역 마을 상수도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수질 기준치 이상
검출 됨에 따라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식수는 받아서 일정 기간 지나
마시도록 주민들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물탱크 안에 공기주입기 등을
설치해 라돈 농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