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에서 산불이 나
임야 0.8ha를 태웠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성주군 월항면 수죽리 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ha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리콥터 2대와 진화인력 400여 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는데
불이 처음 난 곳에 무속행위 흔적이 있어
실화로 보고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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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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