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병원에 찾아 온
손님 40살 김모 여인에게 15만원을 받고
눈썹 문신을 해 준 것을 비롯해
모두 9차례 걸쳐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모 병원 간호조무사
30살 박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를 지시한 병원장
40살 이모 씨도 입건했는데,
이 곳에서 시술 한 손님 상당수가
염증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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