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한
일제 점검이 시작됩니다.
대구 달성군은
"오는 4월까지 대형 공사장과 절개지,
저수지와 하천제방 등 200여 개 장소에 대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제 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공사장 주변 도로와 건물의 지반 침하,
지하 굴착공사장의 안전펜스 설치 여부
등입니다.
북구청도 대형건축공사장 등
10여 곳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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