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실무 책임자인
이희태 상근 부회장이 임기 2년을
남겨두고 갑자기 사퇴서를 제출해
무슨 다른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으나 당사자는
대구상공회의소의 발전을 위한
순수한 뜻일 뿐이란 설명인데요.
이희태 대구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절대 누가 나가라고 한 거는 아닙니다.
나이도 많고 여기서 더 하면
노욕으로 비춰질 것 같아 좀 젊은
분으로 충원해 대구상의가 더
활력을 갖도록 하자는 좋은 뜻입니다"
이러면서 다른 해석을 경계했어요.
네 - 할말 많지만 그야말로
'떠날 때는 말없이'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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