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컨퍼런스-'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2-26 16:54:11 조회수 1

◀ANC▶
'국제에너지 컨퍼런스'가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새로운 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제에너지 컨퍼런스'의 주제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

무엇보다도 21세기의 주요 에너지 역시
원자력 에너지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에너지 관련 학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INT▶ 닐 누마크/지속가능에너지연구원장
"원자력 에너지가 깨끗하고 경제적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가운데 가장 중요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안와룰' 유엔사무부총장은
투자비용이 많고 방사능 피해가 있는 원자력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 개발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INT▶ 안와룰 초두리/유엔사무부총장
"비용이 적게드는 새롭게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개발해야만 한다."

개발도상국 뿐만 아니라 후진국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개발의 필요성도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INT▶ 에드워드 줄리아노/뉴욕공대 총장
"가장 중요한 것은 전세계 모든 국가 모든 계층
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사흘 동안 열리는 국제에너지 컨퍼런스에서는
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국경을 초월한 '대구 에너지 선언' 서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U)
"에너지와 관련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모레까지 계속됩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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