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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마련 위해 원정 갈취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2-26 10:03:23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중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경남 모 고등학교 2학년 17살 강모 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밤
대구 두류공원 근처에서
15살 이모 군 등에게 금품을 뺏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현금 10여 만 원과
옷, 신발 등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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