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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회 유치전망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2-25 09:16:01 조회수 4

◀ANC▶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대구 외에도 호주 브리즈번과
러시아 모스크바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대구, 유치 가능성을
김철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올림픽, 월드컵처럼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경기면서 축제이고 이벤틉니다.

세계적인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 내기위해서는 경기장 시설과
경기운영 노하우, 재정능력이 기본입니다.

문제는 유치경쟁이 치열할 수록
유치 희망도시마다 인센티브 제시가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INT▶ 김범일 대구시장
(모두 자기나름대로의 카드를 들고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도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서
전략을 마련해서)

국제육상연맹의 개최지 결정방식은
점수화가 아닌 28명 집행이사들의 투푭니다.

고정표 확보를 자신하는 대구로서는
막판 러시아의 가세가 오히려 득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INT▶ 유종하 위원장/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위
(표를 계산할때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계산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실사를 계기로
반반이던 유치가능성을
6, 7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S/U)(이제 남은 것은 경쟁도시들을 겨냥한
유치전략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개최지 결정까지 그 우위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판가름납니다.

MBC 뉴스 김철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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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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