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꽃은 평년보다
최대 보름 이상 빨리 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 개화 예상시기는 평년보다 9일에서 15일,
지난 해에 비해서는 8일에서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에서
개나리는 다음 달 10일부터 피고,
진달래는 12일부터 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월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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