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바다이야기' 파문이 잠잠해지자
이번에는 시간당 3만 원 정도를
받고 최대 100배의 경품을 건
'사행성 실내 낚시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제 2의 바다이야기
사태'가 또 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요.
대구지방경찰청 장운환 생활질서계장,
"이미 검찰과 법률 검토를 마치고
대대적인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서마다 합동단속반까지 편성해
단속에 나섰으니 더 이상 발붙이기는
힘들지 않겠습니까."하며 충분히
대응을 하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잘 알고 대비하고 있다는
말씀인데 믿어도 되는 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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