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주 출장소는
사법 경찰관과 조사원,
명예 감시원 등 150여 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빵과 떡 등 원산지 표시 대상에 추가된
127개 품목에 대해
오는 4월까지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주지역은 고유 명칭을 사용한
제빵 업소가 많이 이들 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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