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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구를 방문한
국제육상경기연맹 실사단은
대체로 대구에 우호적인 인물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사단에는 어떤 인사들이 참여를 하고
실사단원의 면면은 어떤지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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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 현지 실사를 마치고
대구에 와
내일과 모레 이틀간 현지실사를
벌이게될 실사단은 모두 8명
국제육상경기연맹 부회장과 집행이사,
사무국 직원,마케팅 파트너로 구성돼 있습니다.
cg]실사단장은 헬무트 디겔 부회장으로
독일의 핸드볼 올림픽 대표선수였고
스포츠 과학교수로 재직한 경험이 있습니다.cg]
헬무트 디겔 부회장외에 투표권을 갖고 있는
2명의 집행이사도 실사단에 참가하고 있는데
비교적 대구에 호감을 갖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있습니다.
cg]나왈 집행이사는 모로코 왕족으로
IOC위원을 겸하고 있고, 1984 LA올림픽
육상 금메달 선수 출신입니다.
멕시코 국적의 세자르 집행이사 역시
육상선수 출신으로 17년동안
집행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cg]
특히, 지난해 대구를 찾아
당장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해도
손색이 없다고 극찬한 인물입니다.
cg]이밖에 호주 브리즈번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피에르 사무총장을 포함해
닉 데이비스 미디어 국장 등cg]
사무국 직원 3명과 방송중계권과 마케팅을 위한
일본 덴츠사 직원 2명이 동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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