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에 따르면
실사단 단장인 헬무트 디겔 부회장을 비롯해
나왈, 세자르 집행이사 등은
대구에 우호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지난 해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때
대구를 찾은 세자르 멕시코 집행이사는
"대구는 당장 대회를 개최해도
손색이 없을 수준"이라고
대구의 시설과 경기운영을 극찬했습니다.
한편, 집행이사 28명 가운데
아시아, 아메리카 출신 이사들은
대구에 우호적이고,
유럽 이사들은 절반정도가
대구에 우호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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