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동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안동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도산서원을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천 5백여 명 늘어난 만 9천 2백여 명입니다.
하회마을도 6만 3천 5백여 명이 찾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3% 증가했습니다.
이는 최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데다
새 천 원 권 지폐 그림에 대한 논란이
계속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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