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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현지 실사를 위한
국제육상연맹의 실사단이
조금 전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숙소가 마련된 인터불고 호텔에
중계차가 나가있습니다.
조재한 기자,
(기자) 네, 인터불고 호텔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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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단이 도착했습니까?
(기자)네, 모두 8명으로 구성된
국제육상연맹 실사단은 조금 전
호텔에 도착해 지금은
만찬 환영행사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호텔 곳곳에는
실사단을 환영하는 깃발과
현수막이 내걸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호텔 주변 도로에도 한국의 멋을 상징하는
청사초롱이 내걸려
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대구시의 염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현장 그림
-------VCR
실사단은 인천국제공항까지 영접을 나간
김범일 시장과 유종하 유치위원장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조금 전 8시 15분 대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실사단은 곧바로 인터불고 호텔에 여장을 풀고,
지금은 만찬환영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대구공항에서부터 이곳 숙소까지 이동하는 동안
유치위원회와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진행상황 봐서 스케치 추가)
오늘 공식 일정은 현재 진행중인
만찬으로 끝나고
본격적인 현지 실사는 내일부터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유치 열기가
실사단 한 명 한 명에게 전달돼
대회 유치로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MBC NEWS 조재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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