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수가 50명이 되지 않는
소규모 학교의 졸업생들이
대규모 학교 졸업생들보다 더 비싼 값에 앨범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만진 대구시 교육위원이
대구시내 초등학교의 졸업 앨범비를
조사한 결과 졸업생이 50명 이하인
초등학교 8곳의 앨범 값은 4만 8천 원으로
3백 명 이상 학교의 2만 8천 원보다
훨씬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만진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청이 앨범 제작비를 지원해 주거나
적은 학교끼리 공동앨범을 제작하는 것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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