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국제육상연맹의
실사가 대구에서 이뤄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대구는
아직 후원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데다 경쟁도시인 러시아는
대통령까지 나서고 있어
이러다가 대구가 제일 말석으로
밀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데요,
유종하 대회유치위원장은,
"지금까지 세계적인 대회 유치를
한 결과를 보면 여론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많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프리젠테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거기서 결판납니다."
하면서 대구시는 무엇이 중요한지
아닌지를 집중적으로 검토해
이미 문제를 잘 분석하고 있다는 예기였어요.
하하하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어디 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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