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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런 분을 기념하지 않으면 누구를?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2-22 17:51:41 조회수 2

어제 대구한의대에서는
조선시대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이란
사실을 확약받고 돌아왔던
안용복 장군을 연구하기 위한
안용복 연구소의 문을 열었는데요.

이자리에 참석한 안용복장군 기념사업회
김병구 회장,
"안용복 장군은 정말 국토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직접 일본으로
두 차례나 가서 독도가 확실히
우리 땅이란 사실을 약속 받아온
분입니다. 이런 분을 기념하지
않으면 누굴 기념하겠습니까?"
이러면서 역사는 역사를 가꾸는
사람에 의해 새롭게 정립된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렇습니다. 역사도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했잖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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