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성사회복지관은
오늘 오후 알리앙스 예식장에서
지역 중·고등학생 61명에게
'사랑의 교복 전달식'을 갖습니다.
교복 마련 기금은
달서구지역 아파트 부녀회와
라이온스 클럽, 기업체 등
50여 곳에서 마련한 것입니다.
월성사회복지관은 지난 1996년부터
사랑의 교복 전달 사업을 시작해
12년 동안 470명의 중·고등학생에게
무료로 교복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대구 동인 1·2·4가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도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 13명에게 무료로 교복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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