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다음 달부터
주택 재개발, 재건축 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장 지원 후견인제'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남구에서 추진중인 50여 개 정비사업장별로
구청 직원 한 명씩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행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남구청은 오늘(22일) 오후
정비사업장 후견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정비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해
교육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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