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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산 수목원 착공 협의

임재국 기자 입력 2007-02-21 15:14:06 조회수 1

영덕 칠보산 수목원 조성 지연과 관련해
영덕군이 삼성 등 관계자와 적극 협의에
나섰습니다.

영덕군은 수목원 조성 승인후 2년간 공사가
지연되자 부군수가 삼성그룹을 방문했으며
조만간 경북도와 영덕군 관계자 등과 수목원
착공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그룹은 지난 2004년 6월 칠보산 기슭
2만2천여평을 매입해 수목원을 조성한다고
신청했고 개발행위 부담금과 산지 전용 복구비 10억 3천만원을 예치한뒤 사업 추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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