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빙기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 5일까지
도내 건설공사장과 절개지,
축대와 옹벽 등 재난 취약 지역
360여 군데를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을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분야별 교수와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반 침하와 균열 발생,낙석 위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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