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복원 사업에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를 방문한
케오푸스 리스메이 캄보디아 부총리는
경주 문화유적지를 둘러본 뒤
경상북도가 앙코르 문화 유적 복원 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앙코르 유적 복원 사업은 유네스코 주관으로
일본을 비롯한 11개국이 참가하고 있는데
경상북도는 중앙정부에 복원 사업 참가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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