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산자부와 원전특위,한수원,
경주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등이 참가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당초 지원사업에서 배제된
68개 사업 가운데 19개 사업 2조 천 156억원은
재검토해서 수용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자리에서
김신종 산자부 에너지정책본부장은
중앙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지원사업 예산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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