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고급승용차 6대의 뒷 유리창이 깨지고
네비게이션 등이 없어졌습니다.
지난 달 30일에는
달서구 송현동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도
고급승용차 5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천 300만 원이 털렸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최근 경비원 수가 줄어든 아파트를 대상으로
CCTV를 피하기 위해 지상주차장에서만
물건을 훔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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