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 유치를 위해 국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국회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국제육상연맹 실사단 만찬에 참석해
국회 차원의 대회유치 지원을 설명하고,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추진해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할 계획입니다.
또 특위 위원들은
다음 달 영국에서 열리는
유럽 육상선수권대회에 참석해
IAAF 라민 디악 회장을 만나
대구유치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