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섬유업계 인사들은
오늘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한명숙 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섬유특별법 제정을 통한 섬유산업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또 밀라노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한미 자유협정 협상과정에서
섬유 관세 철폐 같은 섬유산업 진흥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명숙 총리는
섬유산업은 결코 사양산업이 될 수 없다면서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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