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동안
인터넷이나 ARS를 통한 '교통 정보화'가
고향길 교통체증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의 하루 평균 접속자는
100만 9천 명에 이르렀고
ARS 이용자도 평소보다 5배 가량 늘어난
11만 3천 건이나 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처럼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인터넷이나 ARS로 교통정보를 확인해
출발시간이 적절히 분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