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육상연맹 실사를 이틀 앞두고
대구시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오늘 실사 대상 시설들을 대상으로
실전에 대비한 최종점검을 했습니다.
유치위원회와 대구시는
월드컵경기장과 엑스코 대구 등
실사단의 일정에 맞춰 시간을 재며
프리젠테이션과 예상 질문 답변을 해보는
점검을 했습니다.
실사단의 경기장과
선수촌 예정지 등에 대한 현장 실사는
오는 23일에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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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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