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휴업중이던 식당에서 불이 나
3천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41살 권모씨가 운영하는
식당 2층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온풍기와 컴퓨터 식탁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은 설 연휴동안 휴업중이던
식당에서 일어나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감지기에서 울린 경보를 확인한
경비업체 직원이 소방서로 신고해 진화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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