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속도로 어제밤 모두 정상 지금은 시원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2-20 06:17:17 조회수 1

설 연휴 뒤 첫 출근길인 오늘 아침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원활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밤 8시 무렵까지
다시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곳곳에서 지,정체가 빚어졌지만
밤 9시 이후에는 모든 구간에서 정상을 되찾아
오늘 아침은 모든 구간에서 차량들이
시원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설날 당일 41만 여대의 차량이
대구,경북지역 요금소로 들어온 것을 비롯해
모두 142만 여대가 대구,경북지역으로
들어왔다가 비슷한 양의 차량들이
다시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