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해온
난치병 학생 돕기를 올해도 계속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달 신학기가 시작되면
대구시내 400여 개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유치원과 평생교육시설 등 7백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난치병 학생 실태를 파악해서
1인당 5천만 원씩의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2004년부터
난치병 학생돕기 사업을 시작해
첫해 20억 천여 만 원을 모금했으며
지난 2005년 12억 2천여 만 원,
지난해 16억 4천여 만 원을 모금해
지난해까지 모두 318명의 난치병 학생들의
치료를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