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특산품인 반시와 감말랭이 등
신활력 사업을 배우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도군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청 농정국 공무원들이 방문해
감말랭이 제조업체와 감물염색공방,
감와인 터널 등을 둘러봤습니다.
지난 해에는 충남 보령시와 연기군
직원과 주민들이 청도를 찾은데 이어
지난 달에는 경남 하동군 공무원과
주민들이 찾아 지역특산품의
명품화 해법 등을 배워갔습니다.
청도 감말랭이와 반건시, 감물천연염색 등은
지난해 지역혁신 박람회에서
성공사례로 발표돼 큰 반향을 일으켰고
최근 수출길이 열려 지난해 500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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