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귀가길 지.정체 일부만 남아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2-19 19:45:35 조회수 1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에서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지,정체 현상이 계속됐지만 이시각에는
서서히 정체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도 양방향 모두
오늘 하루 종일 지체와 정체가 반복됐지만
저녁 7시 무렵부터는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 현상 없이 제 속도를 내고 있고
신대구-부산 고속도로도 정체 구간 없이
시원스럽게 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
동명휴게소에서 읍내터널까지 약 5km구간과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옥포푼기점에서
화원 유원지 사이 약 3km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구간들의 정체 현상도
밤 9시를 전후해서는 대부분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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