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14.2도 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포항 14.1도, 구미 13.1도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13도를 웃돌았습니다.
이 같은 기온은
3월 중순의 전형적인 봄 날씨로
평년보다도 5-6도 가량 높은 것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구의 최저기온이 영상권에 머무는 등
오늘과 비슷한 맑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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