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56개 학교가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교원평가 시범학교를 지난해 67개에서
올해 초등학교 237개, 중학교 189개,
고등학교 80개 등 모두 506개 학교로
확대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경북도내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56개교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 째로 많습니다.
교육부는 시범학교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엔
교원평가제를 전면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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