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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귀가길 체증 밤까지 계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2-19 23:31:18 조회수 1

◀ANC▶
3일밖에 되지 않는 짧은 연휴라
귀가길 교통체증은 오늘 밤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귀가길 교통흐름은 어떨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직은 이른 시각이라
모든 도로에서 막히는 구간없이
시원하게 소통되고 있지만
서둘러 귀가길에 나서는 차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지난해보다 2.7%가량 늘어난 33만 천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해 빠져나가겠고,

이때문에 오전부터 답답한 흐름이 시작돼
적어도 밤 8시까지는 지·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정체 예상구간은
경부선 왜관과 금호분기점 사이,
88선 고령터널과 동고령 나들목,
중앙선 의성과 가산 나들목 사이 등입니다.

◀INT▶임진영/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도로공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지역번호없이 1588-2505로 전화하시면 고속도로
상황을 손쉽게 알 수 있다."

설날인 어제는 41만 대가
대구·경북 고속도로를 빠져나가
밤 10시까지 답답한 흐름이 계속됐습니다.

도로공사와 경찰은 고속도로 나들목마다
교통상황 안내 간판을 세우고
우회도로 22곳을 지정해 운영한다며
고속도로 진입에 앞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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