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tv홈쇼핑보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했을 때 더 후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가
경북 7개 시.군 570여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tv 홈쇼핑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후회했다는
응답률은 42%에 비해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산 뒤 후회했다는
대답은 58%로 훨씬 많았습니다.
또,
tv 홈쇼핑의 경우 충동구매 경험이 있다는
대답이 39%에 그쳤으나
인터넷 쇼핑몰은 충동구매 경험이 있다는
대답이 60%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