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 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늘부터 3일 동안
시민들의 병원 이용과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600여 개 당직 의료기관과 천 300여 개의
당번약국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시 보건위생과와 각 보건소 등
1339 응급의료 정보센터에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안내하고
각급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당번 약국 지정 현황 등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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