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세배돈으로
새로 발행된 만 원이 인기가 있는 반면
5천원권은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를 통해
이번 설에 발행된 지폐는
만원권이 4천 799억원으로 89.7%로
가장 많고, 오천원권 333억원으로 6.2%,
천원권이 21억원으로 4%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설과 비교해
만원권의 비중은 3.5% 포인트 늘었고
천원권도 0.9% 포인트 늘었지만
5천원권은 4.4%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는 이번에 새로 만든
만원권과 천원권 지폐를 세배돈으로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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