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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과제는 후원사 유치

김철우 기자 입력 2007-02-17 08:41:44 조회수 4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와 관련해
후원사 문제는 유치 후 결정할 수 있도록
실사단을 설득하기로 했습니다.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외에도
현재 유치를 진행중인
평창 동계올림픽과 인천 아시안 게임,
여수 박람회 등이 동시에 추진중이어서
후원사 없이 실사를 받게 된
국내사정을 설명하고
설득한다는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유치가 결정되는대로
후원사 선정과 마케팅은
바로 확정지을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대구시가 이를 담보하는 한편
최소한의 인센티브를 추가제공하는 안을
내놓고 실사단을 설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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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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