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을 앞두고 한 달 동안
할인점과 재래시장 등에서 거래되는
제수용품 10여 종, 405건을 검사한 결과,
식품 부적합 비율이 1.2%라고 밝혔습니다.
설 성수식품인 한과류, 건포류,조미식품류 등에
함유될 수 있는 타르색소, 유해중금속 등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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