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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덕간 동서6축 고속도로는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양군이
현재 예정된 노선은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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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을 지나는 동서 6축 고속도로의 노선은
상주에서 의성,청송을 지나 영덕까지
110km 구간입니다.
[C G-1]
현재 이 구간에 설치될 주요 IC는
의성 다인과 단촌,안동 길안,청송 파천,
영덕 달산지점이 유력합니다.
[C G-2]
이렇게 되면 영양지역에서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서는 청송 파천까지 자동차로 40분을
가야하고, 청송 신촌.영덕 지품에서는
진보를 돌아서 30분을 가야합니다.
◀INT▶남영국 의장/영양군의회
4차선 도로 하나 없다.철저히 배제
이때문에 영양군은 34번 국도와
동서6축 고속도로가 만나는 청송군 신촌리에
IC를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그나마 영양에서 가장 빨리
고속도로에 접근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S/U)이 인근에 IC가 설치되면
영양군과 청송.영덕 일부 3만명의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
◀INT▶영양군
건교부에 정식 건의,지속적 요구 반영되게
현재 상주-영덕간 동서6축 고속도로는
사전환경성 검토가 끝나
올해부터 2008년까지 기본설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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