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가 신속한 투개표 관리와
예산절감을 위해 마련한 전자투개표 시스템이
이번 4.25 재보궐선거에는 적용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시.군 선거관리위원는
지난해 11월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자투개표기 시연회를 갖는가 하면
농협조합장 선거에 적용해 실효성을 입증했지만 여야 정치권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번 재보권선거에도 적용할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선거에도
각 투개표소에 수백명의 인력을 투입해
예전 처럼 수작업으로 투개표 업무가
진행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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