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와 전염병 관리를 위해
비상근무를 합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동안 환자 발생을 막고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시.군 보건소 26개반
150여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가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35개 응급 의료기관도
24시간 비상 진료 체제를 유지하도록 하고
690여곳의 당직 의료 기관을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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