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9일로
시행 1년을 맞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가장 큰 성과로 80만명 수준이던
대중교통 하루 이용인구가 백만명을 넘어섰다는
것을 꼽고 있습니다.
버스와 지하철 환승 무료제를 실시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26퍼센트 늘었고
교통카드 사용율은 50퍼센트 정도 늘어
그만큼 자가용 이용을 줄였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이 미흡하고
일정하지 않은 배차간격 등은
해결해야할 과제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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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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