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의 최고 경영자
10명 가운데 9명은 올해 경제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경영자총협회가
대구지역 110개 업체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올해 경제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7%가 올해 경제성장률은
5% 미만에 머무를 것으로 대답했고
85.5%는 현재 경기가 침체국면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에서
응답자의 64.3%가 5%이상 경제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과는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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