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수산부는 지난해 육상 폐기물의
해양 투기량이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해양 투기량은 8백 82만 세제곱미터로
1년전에 비해 11.2%가 감소했습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폐수는 11% 증가한 반면
공공 처리 시설이 확충되면서 분뇨와
산업폐수가 각각 55%와 28%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오는 2천 11년까지 육상
폐기물의 해양 배출 총 허용량을 4백만
세제곱미터로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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