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금수요가 몰리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에게 설 자금 967억원을
융자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16 퍼센트 늘어난
단기운전자금을 제조업 4백여개,
건설업 19 개 등 모두 450개 업체에 대해
최고 5억원까지 대출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대출이자의 최고 3퍼센트 포인트까지
보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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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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