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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지사, '도정이 곧 국정...'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2-14 17:45:57 조회수 1

지역이 넓고 행정업무도
갈수록 다양해지면서 경상북도의 경우는
외교와 무역 등에 관한
문제까지 업무범위가 확대되는 등
행정업무의 범위와 내용이
계속 커지자 나름대로 자구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들 인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지금 우리 도가 하고 있는
기업 규제 완화나 해외 이주여성
대책 추진 등을 보면 이제
도정은 경상북도만의 업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업무까지로 확대되는 그런 상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이러면서
간부들에게도 이제는 마음가짐을
더 크게 할 것을 주문했어요.

하하하 - 그러니까 이제는
도정이 곧 국정이고, 국정이 곧
도정인 시대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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